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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팁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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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유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손님을 확대끝낸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최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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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기준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병상 1133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8개로 병상 가동률은 71.1%다. 중등증 환자를 치료하는 일반 병상은 67.5%가 찼다. 전체 병상 7만476개 3417개가 비어 있을 것이다. 대한중병자의학회는 '비코로나 중병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환자실 진료가 필요한 암, 이식, 심장, 뇌수술 등 고난이도 시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병자들이 완만한 처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