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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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7%(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7%였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7%(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7%였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40대에서 40대알바생 2,509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3개월미만 일하는 '장기알바생'보다 4개월이상 일하는 '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큰 이유는 COVID-19 단기화로 5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감소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1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고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1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들보다 약 2.4%P 불어난 9.4%를 기록했다.
최근 평일 저녁에 일할 현대인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6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야간 알바 경험은 남성(79.3%)이 남성(62.6%)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1%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3%, △최저임금 위반이 12.5%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1%에 달했다.
근래에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8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주변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어차피 계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9%로 바로 이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이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9%),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5%) 순으로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이유를 뽑았다.
조사결과 '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6%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3%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