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생장촉진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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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9년 357억원에서 작년 411억원으로 19% 상승했다. 특출나게 2005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1년 바로 이후 일괄되게 8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7000년 국내 출시 이래 23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