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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헤어로스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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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구매자원이 발표한 `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서의 말을 빌리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탈모 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

10대가 털이식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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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감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다수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보이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헤어클리닉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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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멈추면 머리카락 유지 효과는 4~6개월부터 점점 사라진다. 중단한다고 해서 탈모가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니고 원래의 상황로 돌아가는 것으로 약 효과로 많아진 모발량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탈모가 더 심해졌다고 느끼는 현대인이 많다.

시간이 없습니까? 돈이 없다? 문제 없어요! 0 원으로 탈모치료 얻을 수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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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여러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과를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일곱 가지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