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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망 : 10년 후 모발복원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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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소업체들이 탈모 방지 샴푸를 판매하면서 `탈모 치료`나 `발모 효과` 등의 문구를 내걸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 일반 두피케어업소에서 요법을 권유하면서 `일정기간 사용 후 불만족시 100% 환불 보장` 등을 광고해 분쟁을 겪는 경우도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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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로이터 통신은 FDA도 2011년 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먹은 잠시 뒤 자살과 관련한 700건 이상의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는 적어도 100명의 사망자가 함유돼 있다. 미국에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매년 치료가 불어나고 있다.

25살에 알게 된 헤어케어에 대한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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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9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4년(10만8534명)대비 12%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3%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4%)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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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매자원은 '탈모 관련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맞게 구매자피해도 일괄되게 접수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스캘프케어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15가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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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현재 중국에서 보건식품과 미용식품의 개념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중국으로 미용식품 수출 시 보건식품으로 분류되며, 수출을 위해선 중국 국가위생부의 심사를 받아 국가식약품케어감독에서 발급한 ‘보건식품판매허가증서를 보유한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