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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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9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5%)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3%, 여성의 44.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9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5%)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3%, 여성의 44.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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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남성 박00씨(가명)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들을 벌었다. 그러다 22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7%), 호프집 등 서빙(16.6%), 물류센터(12.3%), 생산직 알바(8.5%), PC방(7.6%)이 상위 4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4%),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8%), 커피 전공점(3.1%), 마트·유통점(2.9%), 사무직(1.3%) 등 순이었다.
초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일하려는 청년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9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후보 A씨는 “알바노동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김00씨가 정작 아르바이트작업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피부과 전문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다수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몇달 바로 이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며칠 전부터는 주 1~8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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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노인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7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