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알바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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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10대에서 70대알바 2,507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8개월미만 일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보다 2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10대에서 70대알바 2,507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8개월미만 일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보다 2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어차피 계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1%로 이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7%) 순으로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원인을 꼽았다.
지난 2016년 6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6%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3%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7%에 달했다.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9년에는 70.3%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7%로 가장 높았다.
특이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9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1%,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것보다 약 2.2%P 많아진 9.9%를 기록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5%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7%, △최저임금 위반이 12.4%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19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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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8월 회사 동료 8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11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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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5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8%)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4%, 남성의 44.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5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6%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6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6%로 높았다. 그외에 80대(64.6%)와 40대(63.3%) 중 남성의 분포는 저것보다 약 10%이상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