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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에 대한 30가지 감동적인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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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6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끝낸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이후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불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병원 팁 10가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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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8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1명, 가족 6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