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여성알바의 3대 재해

https://telegra.ph/%EA%B0%95%EB%82%A8%EC%97%AD-%EA%B0%80%EB%9D%BC%EC%98%A4%EC%BC%80-%EC%9D%B4%EA%B1%B8-%EC%82%AC%EB%9E%8C%EB%93%A4%EC%9D%B4-%EC%8B%AB%EC%96%B4%ED%95%98%EA%B3%A0-%EC%A2%8B%EC%95%84%ED%95%98%EB%8A%94-%EC%9D%B4%EC%9C%A0-06-21

33살 여성 B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을 벌었다. 그러다 26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허나 코로나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