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건강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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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2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5만3628명으로 2011년(50만8534명)대비 17%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6%)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1억원으로 55% 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