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병원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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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울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5명, 업무자 37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3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